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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F투자시 알고 있음 도움이 되는 몇가지가 있습니다.
NAV/iNAV, 괴리율, 추적오차에 대한 용어입니다.

NAV & iNAV
NAV(Net Asset Value)=순자산가치
- ETF가 보유한 자산의 총 가치에서 부채를 뺀 값입니다.
- 매일 정산되며, ETF의 실질적인 가치를 나타냅니다.
iNAV(Indicative Net Asset Value)=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
- ETF의 현재 가치를 실시간으로 추정한 값입니다.
- 거래소나 금융 데이터 제공업체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며, 투자자들은 이를 참고하여 ETF의 현재 가치를 파악합니다.
간단히 말하면, NAV는 ETF의 실질 가치를 매일 정산한 값이고, iNAV는 시장에서 실시간으로 추정된 ETF의 현재 가치입니다. 이 두 가지 지표는 투자자가 ETF를 거래할 때 가치를 이해하고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괴리율 & 추적오차
괴리율 (Tracking Error)
- 괴리율은 ETF의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(NAV) 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.
- 보통 괴리율은 백분율로 표현되며, 시장가격과 NAV의 차이가 클수록 괴리율이 높습니다.
- 괴리율은 ETF의 효율성과 유동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. 일반적으로 괴리율이 낮을수록 ETF의 시장가격이 NAV와 근접하게 유지되며, 이는 ETF가 기초 지수를 정확하게 추적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.
- 괴리율이 높을 경우에는 ETF의 시장거래가 기초 자산의 움직임과 부합하지 않을 수 있으며, 이는 투자 수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추적오차 (Tracking Error)
- 추적오차는 ETF의 순자산가치(NAV)와 기초 지수 간의 차이를 의미합니다.
- 일반적으로 ETF는 기초 지수를 가능한 정확하게 추적하려고 하지만, 운용 보수, 거래 비용, 현금 보유 등의 요인으로 인해 실제 수익이 기초 지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이 차이를 추적오차라고 합니다.
- 추적오차는 ETF의 운용 전략, 복제 방식, 자산운용사의 성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투자자는 추적오차가 낮은 ETF를 선택함으로써 기초 지수의 움직임을 가장 정확하게 따라갈 수 있는 ETF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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